출국(샌딩)
- 항공사·편명을 알려주시면 터미널(T1/T2)을 함께 확인합니다. 대한항공·아시아나는 제2터미널(T2)입니다.
- 출발지 도착 시간과 체크인 여유를 고려해 출발 시간을 안내합니다.
- 수하물이 많거나 인원이 많으면 카니발·대형밴을 권장합니다.
입국(픽업)
- 항공편 지연 시에도 도착 기준으로 대기 안내를 드립니다.
- 기사 미팅 위치(입국장 게이트)를 사전에 안내합니다.
- 심야·새벽 도착도 예약 접수 가능(즉시 배차 보장은 아님).
입국 피켓(미팅) 서비스
- 입국장에서 담당자가 성함이 적힌 웰컴 보드(피켓)를 들고 맞이합니다.
- 처음 오시는 곳이라도 헤매실 필요 없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십니다.
- 소통은 전화·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도와드립니다.
예약 신청은 접수이며 배차 확정이 아닙니다. 요금·차량은 접수 후 안내드립니다.